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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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경북도, 의성(안계)에 이웃사촌 청년 시범마을 조성

【안동=김장욱 기자】경북도가 의성군 안계면 일원에 이웃사촌 청년 시범마을 을 조성한다. 22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방소멸지수 1위 기초 지방자치단체인 의성군에 약 1743억원(국비 159억, 지방비 574억, 민자 1010억)을 들여 청년 일자리 주거단지 복지체계 등을 두루 갖춘 청년마을을 조송한다. 이는 이철우 경북지사가 민선 7기 핵심 공약으로 내세운 이웃사촌 청년 시범마을 기본 구상안이다. 30년 내에 소멸될 위험이 가장 높은 지자체 상위 10곳 중 7곳(의성, 군위, 청송, 영양, 청도, 봉화, 영덕)이 몰려 있는 도에서 국가적 문제인 저출생과 지방소멸 극복 모델을 선도적으로 제시하겠다는 심산이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도는 △기업유치, 창업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 △매력 있는 미래형 주거단지 조성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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