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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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5 days ago

주한미군사령관 지명자 “한미훈련 유예로 군사태세 약화”

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미군 사령관(한미연합사령관) 내정자는 25일(현지시간) “한반도에서 미군이 철수할 경우 상당한 전략적 위험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을지프리덤가디언(UFG)과 같은 한미 연합군사 훈련을 유예한 결과 한미 연합군의 군사적 준비태세가 소폭 약화됐다고 말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에이브럼스 주한미군 사령과 지명자는 이날 상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 참석, 이같이 밝혔다. 에이브럼스 지명자는 “(북한의) 재래식 군사력(conventional capability)에 대해선 언급을 하지 않는다고 해도 우리가 그렇게 한다면(주한미군을 철수하면) 전략적으로 상당한 위험이 있을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전략적으로, 우리가 감내할 수 있는 차원에서 어떤 추가 역량을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해 훨씬 더 많은 논의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은 현재 한국에 약 2만 8500명의 병력을 주둔시키고 있으며 북한은 핵과 미사일 프로그램을 포기하기 위한 조건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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