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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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안시성 8일 만에 300만 돌파...천만고지 보인다

[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추석 연휴의 승기는 영화 안시성 (김광식 감독)이 잡았다. 개봉 8일째 300만 관객을 돌파한 것. 추이를 봤을 때 1000만 관객 돌파도 꿈꿔볼 수 있겠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안시성 은 누적 관객 수 312만 905명을 기록했다. 지난 19일 개봉한 안시성 은 개봉 6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함에 이어 개봉 8일째 300만 관객까지 돌파하게 됐다. 이는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신과함께-인과 연 (김용화 감독)에 이어 가장 빠른 속도며 추석 연휴 개봉한 영화 중 유일한 천만 영화인 광해, 왕이 된 남자 (2012·추창민 감독)가 개봉 11일 만에 300만 관객 돌파라는 기록을 세운 것보다 빠른 속도다. 안시성 은 설 연휴에 개봉했던 흥행 영화 공조 (김성훈 감독), 베를린 (류승완 감독)보다 빠른 흥행 속도를 기록하며 흥행 성적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또한 안시성 은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명당 (박희곤 감독)보다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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