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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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5 days ago

맨유, 리그컵 3R서 승부차기 끝에 2부 더비 카운티에 충격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리그컵 3라운드에서 중도하차했다. 2부리그인 챔피언십에 속한 더비 카운티와의 대결에서 승부차기 끝에 패해 이변의 희생양이 됐다. 맨유는 26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8~2019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3라운드 더비 카운티와의 경기에서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7-8로 패했다. 시즌 초반 정규리그에서 비틀거리고 있는 맨유는 리그컵도 조기에 마감했다. 맨유의 지휘봉을 잡고 있는 조제 무리뉴 감독은 자신이 지도했던 제자 프랭크 램파드와의 사령탑 대결에서도 무릎을 꿇었다. 현역 시절 첼시에서 무리뉴 감독과 한솥밥을 먹었던 램파드는 지난 5월 더비 카운티의 감독으로 부임하며 감독 커리어를 시작했다. 양 팀의 경기에서 맨유는 전반 3분 만에 선제골을 넣으며 기세를 올렸다. 제시 린가드의 크로스를 박스 안으로 침투하던 후안 마타가 왼발로 차 넣었다. 하지만 후반 14분 더비 카운티의 해리 윌슨이 프리킥으로 맨유의 골망을 흔들며 1-1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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