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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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교통사고 났을 때 촬영·SNS에 올리면 벌금 4600만원.. 왜?

아랍에미리트(UAE)가 교통사고 현장을 촬영하면 최대 46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하기로 했다. 구조에 방해가 된다는 이유다. 25일(현지시간) 걸프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아부다비 경찰은 교통사고 현장을 촬영하다 적발되면 15만디르함(약4600만원)의 벌금이 부과된다고 밝혔다. 아부다비 경찰은 교통사고 현장을 촬영하는 행위는 구조, 후송 작업을 지연시킬 수 있다 며 그 결과 사고 피해자의 상태가 악화할 수 있고 최악에는 목숨을 잃게 된다 고 설명했다. 교통사고 현장 사진을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찍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해도 같은 금액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 또 교통사고가 난 장면을 구경하려고 도로에서 차를 멈춰 차량 흐름을 방해하고, 구급대의 신속한 접근을 막는 운전자도 1천디르함(약 30만원)의 범칙금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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