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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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ys ago

코트라 “국제 무역사기 갈수록 치밀해져… 각별한 주의 필요”

아시아투데이 최원영 기자 = 최근 국제 무역사기는 서류위조 등으로 더욱 치밀해지고 지재권 도용 등 더욱 대담해지면서 불법체류를 목적으로 한 사기 및 다양한 위법행위 간 결합으로 더욱 다양해지고 있어 우리 기업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트라는 26일 발간한 ‘2017·2018 무역사기 피해현황 및 대응방안’ 보고서에서 최근 1년간 (2017.08~2018.08) 코트라 해외무역관에 접수·보고된 137건의 무역사기 사례를 분석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코트라는 △서류위조 △이메일해킹 △금품갈취 △불법체류 △결제사기 △선적불량 △기타 등 7개 유형으로 나눠 특징을 분석하고, 대표사례 20건과 우리 기업 대응책을 제시했다. 유형별로 분석한 결과 서류위조(25%), 이메일해킹(18%), 금품갈취(15%) 피해사례가 많았다. 지적재산권 도용, 해외투자사기 등 더욱 대담한 유형의 무역사기도 눈에 띄었다. 주목할 점은 기업을 속이기 위해 위조서류를 사용하는 사례가 절반 가까이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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