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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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홍준표 위장 평화 공세 ... 하태경 북한 변화 인정해야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제3차 남북정상회담을 겨냥해 위장 평화 공세 라고 폄훼했다. 홍준표 전 대표는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일시적으로는 국민적 동의를 받을 수 있을지 모르나, 그 결과는 참담 하다고 공격했다.

한편, 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은 같은 날 북한 변화를 부정하는 목소리는 한국당 하나만으로 족하다 라며 바른미래당의 적극적인 태도를 주문했다.

홍준표 위장 평화 공세에 속는 것... 지도자의 판단은 나라 존망 결정

홍 전 대표는 1615년 5월 오사카성의 여름 전투를 떠올리는 추석날의 단상 이라며 일본의 역사적 일화를 꺼냈다. 그는 일본 통일을 앞둔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1614년 마지막 걸림돌인 히데요리의 오사카 성을 공격한다 라며 공략에 실패하자 위장 평화 공세로 정전 협정을 맺고 바로 성 주위의 해자를 메우기 시작했다 라고 썼다.

이어 그 해자를 다 메우자마자 도쿠가와는 다시 공격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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