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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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신세계면세점, 中텐센트와 합작 서울 여행 추천 앱 인기

신세계면세점이 중국 텐센트와 공동 개발한 맞춤형 서울 여행 추천 미니앱인 ‘나의 여행지 테스트’가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신세계면세점은 지난달 출시 한 ‘나의 여행지 테스트’ 앱의 서비스 이용 횟수가 이달 19일까지 한달 여간 약 32만 9000회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나의 여행지 테스트’는 개인이 선호하는 여행 스타일에 대한 테스트를 기반으로 맞춤형 여행 루트를 추천해주는 것으로, 기존 위챗 앱 서비스에서 연동되는 ‘앱인앱(App in App)’ 형태다. 특히 여행 정보가 다소 부족했던 강남권의 볼거리, 미식, 쇼핑 정보 등을 다채롭게 담아 싼커(개별 중국인 관광객)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중국 내 해외여행을 주도하는 지우링허우(1990년 이후 출생자), 링링허우(2000년 이후 출생자)층을 주 타깃으로 반포 서래마을, 가로수길, 예술의 전당, 세빛섬 등 강남의 관광지를 유용하게 소개하고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들의 한국 방문 희망 기간별 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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