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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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ys ago

북한 신문 일본, 과거 죄악 사죄·배상해야

아시아투데이 허고운 기자 = 북한은 최근 북일정상회담 의사를 밝히고 있는 일본에 ‘과거 죄악에 대한 반성과 사죄, 배상’이 먼저라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과거 죄악은 반드시 청산되어야 한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일본 침략자들이 우리나라에 군함 운양(운요)호를 침입시켜 군사적 도발행위를 감행한 때로부터 143년이 지나갔다”며 “그러나 우리 인민은 일본이 저지른 과거 죄악에 대해 어느 한시도 잊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신문은 일본이 강화도조약, 을사조약 이후 조선을 식민지 지배하며 조선인들의 이름과 글은 물론 목숨까지도 잔인한 방법으로 빼앗아 간 역사를 거론했다. 그러면서 “일제가 저지른 죄행을 꼽자면 끝이 없다. 역사는 되돌릴 수도 지울 수도 없다”고 언급했다. 신문은 “오늘까지도 일본은 죄악의 역사를 부정해 나서면서 역사 왜곡과 날조 행위에 피눈이 되어 날뛰는 한편 야스쿠니 진쟈(신사) 참배와 기미가요의 제창을 장려하면서 피 비린 침략 역사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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