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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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3 month ago

무리뉴와 포그바, 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제 무리뉴 감독과 폴 포그바의 관계가 극단으로 치닫고 있다.

무리뉴 감독은 포그바의 부주장직을 박탈했다. 포그바는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부터 맨유의 주장으로 활약해왔다. 기존 주장인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경기에 나서지 못한 3경기에서 부주장인 포그바가 주장 완장을 차고 선수들을 이끌었다. 부주장직이 박탈되면서 무리뉴 감독체제에서 포그바가 잠시나마 주장 완장을 차고 그라운드를 누비는 모습을 다신 볼 수 없다. 포그바는 페널티킥에서도 전담키커를 맡으며 7경기 4골 2도움을 기록했다. 하락세를 걷는 팀 분위기 속에서도 준수한 경기력을 펼쳤다.

그럼에도 무리뉴 감독과 포그바의 불화설은 시즌 시작 전부터 끊이질 알았다. 경기 외적인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전술적인 문제로 인한 주제 무리뉴 감독과 불화설이 좀처럼 식질 않으며 유벤투스 복귀뿐만 아니라 바르셀로나 이적설까지 나돌고 있다. 그의 에이전트 미노 라이올라도 바르셀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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