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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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CJ대한통운의 물류 대장정 1763t 기자재 싣고 1만7656km 운송

CJ대한통운이 총 1763t 무게의 초중량 플랜트 기자재 5개를 1만7656km에 걸쳐 약 3개월 동안 운송하는 ‘물류 대장정’을 시작했다. CJ대한통운은 우즈베키스탄 카르시(Qarshi) 인근에서 건설 중인 천연가스합성석유플랜트(GTL)의 핵심 기자재인 촉매제 용기 2기 등 총 5개 초중량물을 중국 장지아강 항만에서 선적해 지난 23일 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촉매제 용기는 길이 50.88m, 높이 8.72m, 폭 8.60m에 무게만 520t에 달하는 초중량물로 중국에서 제작돼 우즈벡까지 이송된 뒤 현장에서 직립해 연결되는 과정 거쳐 사용된다. 운송목록에는 무게 323t, 길이24.58m의 대형 분리드럼 2기와 무게 77t, 길이 39.8m의 정류탑 1기도 포함됐다. 초중량물 운송을 위한 물류 대장정은 무게뿐만 아니라 거리와 과정도 역대급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중국 장지아강에서 목적지인 우즈벡 카르시까지 거리는 총 1만7656km에 달한다. 이중 해상수송 거리만 1만5567km에 1개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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