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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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남양주 하천-가로변 ‘쾌적’ 대변신…어떻게?

[남양주=강근주 기자] 남양주시 하천-가로변, 외곽도로 등이 추석을 전후해 깨끗하고 쾌적해졌다.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 별내행정복지센터, 퇴계원면사무소,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 등이 지역별로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벌인 결과다. 특히 이번 청소작업은 날로 늘어나는 무단투기 쓰레기에 대한 심각성을 환기시키고, 환경 보전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를 제공했다. 국토대청결운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깨끗한 남양주시를 조성하기 위해 장병들까지 정화활동에 참여해 참으로 가슴이 뿌듯하다”며 “특정 시기를 떠나 우리 모두 평소에 환경정화활동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실천해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지성군 남양주시 부시장은 26일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이 쾌적한 환경을 보전하려는 관심과 참여를 제고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지역주민 활동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퇴계원면사무소는 18일 가로변 및 하천변의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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