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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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ys ago

[친절한 리뷰] 빅픽처패밀리 차인표·박찬호 사랑꾼 네 남자의 연애·결혼 뒷 이야기 최고 시청률 11.1%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빅픽처패밀리’가 첫 방송부터 분당 최고 11.1%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첫 방송된 빅픽처패밀리’는 1부 시청률 5.3%, 2부 7.9%, 최고 11.1%(이하 수도권 가구)를 기록했다. 이들의 빅픽처 는 차인표로부터 시작됐다. 4년차 독수리 아빠 인 차인표는 휴대전화 속에 가족들의 사진이 가득했다. 차인표는 데뷔 후 25년 간 얼마나 많은 사진을 찍혔겠나. 작품 관련해 찍었지만 정작 나를 찍은 적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며 인생샷이라는게 거창한 게 아니라 일상의 순간을 잘 기록해두는 거구나 싶었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관객이 되어 드리고 싶다 라고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차인표를 ‘빅픽처’를 시작으로 그의 절친인 박찬호, 류수영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효광까지 네 명의 사랑꾼들이 ‘빅픽처패밀리’에 합류했다. 네 사람에게는 저마다 사진에 대한 스토리가 있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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