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ohmynews - 3 month ago

부산영화제 뭘 볼지 모르겠다고? 재미-의미 엄선해서 추렸다


23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관문인 일반상영작 예매가 27일 오후 시작되면서 부산에 가려는 관객들은 결전의 시기에 다다른 모습이다. 예매경쟁이 상당히 치열하기에 표를 구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기 때문이다. 같은 영화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기에 원하는 작품의 표를 구하지 못하면 영화제 내내 심적인 부담을 가질 수밖에 없다.

관객들마다 취향이 각각이라 선택하는 영화가 다를 수밖에 없고, 특정 감독이나 장르에 마니아층이 많이 몰리는 게 영화제의 특색이기도 하다. 다만 일반 관객들은 즐겁게 볼 수 있는 대중적 재미를 우선시 한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는 영화는 79개국 324편이다. 작가주의 영화부터 대중성 있는 영화까지 스펙트럼이 폭넓다. 해외 유명 영화제 수상작들도 다수 상영된다. 이 중에서 한국영화는 대략 70편 정도이고 250편 이상이 해외 작품들이다.

대부분의 영화가 나름의 의미를 담고 있지만, 재밌게 볼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부산영화제

 | 

모르겠다고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