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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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ys ago

“2부 리그서도 벤치” 이승우, 3옵션한테도 밀렸다



전 시즌 세리에A에서 강등을 면치 못한 헬라스 베로나가 올 시즌 들어선 환골탈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베로나는 시즌 초부터 리그서 무패행진(4승 1무)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이승우(20)는 여전히 자리를 잡지 못하고 겉도는 모습이다.

이승우는 26일(한국 시간) 스타디오 마르칸토니오 벤테고디에서 열린 스페치아와 이탈리아 세리에B(2부리그) 5라운드에 나오지 못했다. 경쟁 포지션에 주전급 선수가 없어 당초 선발 출전이 예상됐으나 결국 결장한 것이다. 앞서 8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과 9월 A매치에서 활약한 뒤 소속팀에 복귀한 이승우는 3라운드와 4라운드 연속 교체 출전을 했다.

이날 경기에서 이승우 대신 왼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선수는 튀니지 국가대표 카림 라리비(27)였다. 올 여름 베로나에 입단한 그는 주로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를 소화한다. 왼쪽 공격수에 기용된 적이 있긴 하나 선호하는 위치가 아닐뿐더러 성적이 좋지도 않았다. 다시 말해, 이승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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