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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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 month ago

한국당 안보·평화 국민 기대 높지만, 경제는 여전히 불안

아시아투데이 장세희 기자 = 자유한국당은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6일 안보·평화·경제 분야에 대한 추석민심 경청 결과를 발표했다. 김용태 한국당 사무총장은 이 자리에서 안보와 평화에 대해서는 국민적 기대가 크지만 경제에 대한 물음표는 여전하다고 꼬집었다. 김 사무총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제와 관련해선 우려의 목소리가 압도적으로 많았다”면서 “가는 곳마다 제발 먹고 살게 해달라고 아우성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장사가 안된다거나 공장을 더는 운영하기 힘들다는 하소연과 자녀들의 취업 걱정이 주를 이뤘다”면서 “결정적으로 과연 국민세금만으로 경제를 굴릴 수 있겠냐는 걱정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김 사무총장은 이번 정기국회에서 “문재인 정부가 계속해서 밀어붙이고 있는 소득주도성장의 잘못된 과오를 분명히 지적하고 바로잡는 대정부질문과 국정감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김 사무총장은 안보·평화와 관련해선 “큰 기대 속에 우려도 적지 않았다”고 전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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