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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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살아있네 이용대-김기정 코리아오픈 복귀전 쾌조스타트

명불허전이다. 은퇴했지만 기량은 여전했다.배드민턴 스타 이용대(30·요넥스)와 김기정(28·삼성전기)이 2년 만에 복귀한 코리아오픈에서 쾌조의 스타트를 보였다.이용대-김기정은 26일 서울 송파구 SK핸드볼경기장에서 벌어진 2018 빅터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월드투어 남자복식 32강전서 세계랭킹 16위 블라디미르 이바노프-이반 소조노프(러시아)를 2대0(22-20, 21-16)으로 완파했다.이용대와 김기정은 2016년 리우올림픽까지만 해도 대표팀에서 남자복식 1, 2인자를 다투던 선의의 경쟁자였다. 이용대는 리우올림픽 직후 열린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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