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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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 month ago

뜨거운 코리아오픈 배드민턴…인도네시아 관중들 열띤 응원 함성

“인도네시아 스망앗(Semangat·화이팅)” 코트에는 인도네시아 관중의 응원 함성이 쉴 새 없이 메아리쳤다. 인도네시아의 셔틀콕 인기 스타인 앤서니 시니스카 긴팅이 26일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남자단식 1회전을 치르고 있을 때였다. 긴팅은 지난해 이 대회 우승에 이어 올해 대회 2연패를 노리고 있다. 이날 경기장에는 100명 가까운 인도네시아 팬들이 찾아 자국기를 흔들고 구호를 외치며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그 중에는 시티 소피아 수다르마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 부대사도 있었다. 인도네시아는 배드민턴이 최고 인기 스포츠 가운데 하나다. 최근 자국에서 열린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에서 인도네시아는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 등 풍성한 성적을 거뒀다. 당시 현지를 찾은 한국 기자들은 이 대회에 불참한 한국 이용대의 안부와 근황에 대한 인도네시아 국민들의 질문 공세를 듣기도 했다. 아시아경기 개회식 성화 최종 점화자는 인도네시아 배드민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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