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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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외식하는날 김영철 강호동 아들, 이름만 불러도 군기 바짝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강호동이 아들을 혼낸 적이 없지만 아들이 군기가 바짝 들어 있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강호동 아들이 강호동을 무서워하는 이유는 오늘(9/26, 수) 스타 외식 안내서 외식하는 날 에서 만나볼 수 있다.이 날 외식하는 날에서 김영철은 강호동이 아들에게 위대한 사람 이라는 걸 깨달은 일화를 들려준다. 김영철이 과거 강호동 가족과 식사를 하던 중 핸드폰 영상에 빠진 강호동 아들이 밥을 먹지 않겠다고 고집을 피우자 강호동이 나지막이 시후야... 라고 한 한 마디에 허겁지겁 밥을 먹기 시작했다고 전했다.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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