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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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노조설립 발표 일주일만에…포스코, 노사 갈등 점화

아시아투데이 최현민 기자 = 포스코에 첫 민주노총 산하 노동조합 설립 발표 이후 일주일만에 회사와 노조간 갈등이 불거지고 있다. 26일 포스코에 따르면 노조 집행위원 A씨 등 5명은 지난 23일 경북 포항시 자곡동 인재창조원에 무단으로 들어가 회사 서류와 직원들 업무수첩 등을 빼앗아 달아나다 경찰에 붙잡혔다. 당시 이곳에는 노무협력실 소속 직원 3명이 근무하고 있었다. 이들은 추석연휴기간 전기 시설 보수로 본사 사무실에서 업무를 수행할 수 없어 이곳으로 옮겨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A씨를 포함한 5인은 컴퓨터 작업중인 내용과 사무실 내부를 불법 촬영하고, 급기야 책상위에 있던 문서 일부와 직원 1인의 수첩 등을 강탈해 도주했다. 이와 관련 지난 25일 추혜선 정의당 의원은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포스코가 올해 들어 노무협력실 산하에 노사문화그룹을 신설했고 이 그룹이 노조 와해 문건을 작성했다”며 내부 문건을 공개했다. 포스코가 현장 관리자들에게 배포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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