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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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K리그1]안데르센 감독의 쓴소리 승점 1점 챙긴 것이 다행

승점 1점 챙긴게 다행이다. 욘 안데르센 인천 감독의 말이다.인천은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서울과의 2018년 KEB하나은행 K리그1 30라운드 대결에서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승리가 간절한 상황이다. 인천은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경기 뒤 안데르센 감독은 전반전은 대체적으로 만족한다. 선수들이 준비한대로 수비 균형을 잘 맞췄고, 역습도 잘했다. 골도 넣었다. 그러나 후반에는 만족하지 못했다. 우리가 너무 쉽게 내려섰고, 상대에 많은 득점 기회를 줬다. 우리가 여기서 승점 1점을 챙긴 것이 다행이라고 느껴질 정도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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