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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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아육대 워너원 꺾은 신동, 볼링 결승 포부 빅스 멘탈 흔들겠다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아육대 슈퍼주니어 신동이 자신만만한 결승 각오를 밝혔다.26일 MBC 추석특집 2018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 가 방송됐다. 전현무와 이특, 트와이스 나연이 메인 MC를 맡은 가운데, 육상, 볼링, 리듬체조, 족구 등의 종목으로 최고의 아이돌 스포츠 스타를 가린다.이날 볼링 결승전은 빅스의 라비-켄과 아이돌아이 신동-양세형의 대결로 펼쳐졌다. MC 걸스데이 유라가 직접 인터뷰에 나섰다.라비는 우연히 준결승에서 스트라이크 5개를 쳤다. 우승후보다운 경기를 하겠다 는 다부진 소감을 전했다.신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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