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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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ays ago

죽은 혀도 살려 … 수미네 반찬 지상렬, 김수미도 빵 터지게 만든 자칭 혀준 (ft.간장새우찜)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혀준 지상렬이 김수미의 요리에 감탄했다. 26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 (연출 문태주) 17회는 제철을 맞아 살이 통통하게 오른 대하는 물론, 블랙타이거새우와 흰다리새우를 함께 넣어 만든 간장새우찜 을 선보였다. 오프닝에서 김수미는 몰래카메라를 기획 멤버들을 깜짝 속였다. 김수미는 배우답게 게스트가 지상렬? 술 좋아하고? 왜 그 사람을 써요? 라고 긴장감을 자아냈다. 그러나 장동민의 불쌍한 표정에 김수미는 웃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곧이어 등장한 게스트 지상렬은 제가 말할 줄 아는 선생님의 강아지 라고 말하며 김수미와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상렬은 수미표 반찬의 맥을 짚어내겠다며 자칭 혀준 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TV에서 수미네 반찬 재방송을 봤다. 침이 고이면서 목젖이 타종을 했다. 레시피가 너무 쉬워서 너무 좋다 며 셰프계에서 제가 살아있는 혀준이다. 선생님의 음식을 부항 떠도 괜찮겠냐. 있는 그대로 평가하겠다 며 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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