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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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days ago

백진희 ‘사이다’ 회사원으로 변신

[정가영 기자] 배우 백진희(사진)가 KBS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의 여자 주인공으로 캐스팅, 현실 직장인들의 답답한 속을 뚫어줄 사이다 대리님으로 변신한다. ‘죽어도 좋아’는 안하무인 ‘백진상’ 팀장(강지환)과 그를 개과천선 시키려는 ‘이루다’ 대리(백진희)의 대환장 오피스 격전기를 담아낸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로 직장인들의 짜릿한 활력소가 되어줄 드라마다. 극 중 백진희는 중간만 가는 삶을 추구하는 ‘멘탈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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