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kmib.co.kr - 3 month ago

조승우x지성 웃었다… ‘명당’ 웰메이드 호평→200만 돌파


조승우 지성 주연의 사극 영화 ‘명당’(감독 박희곤)이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명당’은 이날 오전 8시15분을 기점으로 누적 관객 수 200만명을 넘어섰다. 지난달 19일 개봉한 영화는 ‘안시성’ ‘협상’에 이어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명당’은 땅의 기운을 점쳐 인간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천재 지관 박재상(조승우)과 왕이 될 수 있는 천하명당을 차지하려는 이들의 대립과 욕망을 그린 작품. 탄탄한 완성도로 3040세대에게까지 호평을 받으며 가족 단위 관객들이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명당’이 폭넓은 연령층의 지지를 받은 가장 큰 이유는 배우들의 폭발적인 열연이다. 최근 드라마 ‘라이프’(JTBC)와 ‘아는 와이프’(tvN)로 각각 강렬한 인상을 남긴 조승우와 지성, 그리고 백윤식 김성균 문채원 유재명 이원근 등 배우들의 연기 시너지가 빛났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데뷔 이후 모든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조승우x지성

 | 

호평→200만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