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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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 month ago

광해관리공단, 태백 황지천 복원 229억 투입

【원주=서정욱 기자】광해관리공단은 폐탄광으로 오염된 황지천의 복원을 위해 오는 2020년까지 총229억 원을 투입해 3개소의 수질정화시설을 완공할 예정이다. 11일 공해관리공단에 따르면 보성탄광 협성탄광 등 국부적으로 유출되는 갱내수 정화시설은 2025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광해관리공단은 두문동 터널을 지나 태백시로 진입하는 초입 도로변 옹벽에서 보성탄광 갱내수가 끊임없이 용출되는 현상과 관련해 원인을 조사하고, 수질정화시설 설치 전 정비사업을 실시를 위해 위해 옹벽 유출수 차집관로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할 예정이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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