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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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 month ago

가을 밀양강 오딧세이 영남루 밤하늘 수 놓는다

밀양/아시아투데이 오성환 기자 = 경남 밀양시와 밀양문화재단은 12일과 13일 영남루 일원에서 ‘2018 가을 밀양강 오딧세이’ 공연을 펼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2018 가을 밀양강 오딧세이’는 전문 예술인들은 물론 밀양 시민배우 450여 명이 함께 참여한다. 의열단 김원봉 장군역의 뮤지컬 스타 양준모, 밀양 어머니 역의 국민 연극배우 손숙, 양희경 그리고 명창 박윤초 등 한국 공연계를 이끄는 정상급 배우들이 멋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2천년의 깊은 잠에서 깨어난 만어의 꿈, 밀양을 노래하다!’ 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밀양인의 삶과 애환· 슬픔· 희망을 담아 아랑전설, 김원봉 장군 그리고 만어사의 전설 등이 무대에 오른다. ‘2018 가을 밀양강 오딧세이’는 경남도의 재정지원을 받아 한 단계 더 발전된 공연 작품으로 제작돼 앞으로 상설 공연으로 가능성을 평가 받아 독창적인 야외공연으로 발전 정착시켜 나가기 위한 시험단계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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