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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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1 month ago

‘흉부외과’ 고수vs엄기준, 서지혜 심장을 둔 팽팽한 줄다리기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SBS 수목 흉부외과 (극본 최수진, 최창환, 연출 조영광)에서 고수와 엄기준, 서지혜의 심장을 둘러싼 새로운 관전포인트가 공개되었다. 흉부외과 지난 10월 11일 방송분에서는 딸의 죽음과 관련된 진실을 알게 된 최석한(엄기준 분)과 아버지를 한순간에 잃고 큰 부상을 당해 수술대에 누워있는 윤수연(서지혜 분), 그리고 어머니 심장이식을 받지 못한 박태수(고수)의 이야기가 긴박하게 그려진 바 있다. 이처럼 흉부외과 는 극강의 몰입도를 자랑한 덕분에 시간순삭 드라마 라는 애칭을 얻게되면서 후속 스토리에 대한 관심이 커졌고, 이에 따라 향후 전개될 이야기에 대한 관전 포인트를 공개한 것. * 진실을 알게 된 최석한, 앞으로의 행보는? 최석한은 딸의 죽음에 관한 진실을 대가로 수술을 요구하는 한상옥(우현 분)의 수술에서 간단한 응급조치만 하고 수술을 마무리함으로써 딸 유빈(채유리 분)의 죽음에 관한 진실을 모두 알게 되었다. 이후 석한은 수연과 윤현목(남경읍 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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