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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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 month ago

[SC초점] 미스 마 김윤진이 만드는 19년 만의 인생작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김윤진이 소름 돋는 연기를 펼쳐내며 미스 마 를 이끌고 있다.김윤진은 SBS 주말드라마 미스 마, 복수의 여신 (박진우 극본, 민연홍 이정훈 연출)에서 딸을 죽였다는 누명을 쓰고 9년을 갇힌 뒤 탈옥한 미스 마를 연기하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에서는 탈옥범인 미스 마가 어떻게 추리소설 작가 마지원으로 살게 됐는지에 대한 이유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도플갱어처럼 똑같은 얼굴의 미스 마(김윤진 분)와 추리 소설 작가 마지원(김윤진 분)의 강렬한 첫 만남으로 시작됐다. 과거 미스 마는 탈옥한 후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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