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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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 month ago

[친절한 리뷰] ‘나인룸’ 김희선vs김해숙, 숨 막히는 신경전 지금은 내가 갑인데?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나인룸’ 김희선과 김해숙이 숨 막히는 신경전을 벌이며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서로의 아킬레스건을 알고 있는 두 사람이 한 치의 양보 없는 극한의 대립을 벌이고 있는 것.지난 1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나인룸’(연출 지영수, 극본 정성희) 3화에서는 장화사(김희선 분)와 을지해이(김해숙 분)의 살벌한 몸 쟁탈전이 이어졌다. 특히 을지해이가 장화사에게 덫을 놓아 청원교도소로 오게 만든 것도 모자라, 복숭아 알레르기를 이용해 장화사의 목숨을 위태롭게 만든 살벌한 엔딩 3분이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정신질환자들의 교도소인 공주로 이감될 위기에 처했던 을지해이는 결국 본인이 장화사임을 인정했다. “미친 척 한 거예요. 감면이 좌절되고 너무 괴로워서. 사고 치지 않겠습니다”라는 다짐을 토해내게 된 것. 공주로 가면 재심 청구 자체가 물거품이 된다는 사실에 을지해이는 어쩔 수 없이 장화사라는 보호색을 입었다. 그러면서도 어떻게든 자신의 몸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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