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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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ailbo - 1 month ago

영원한 산악인 김창호 대장 히말라야서 잠들다

산에 가지 않는 산악인은 의미가 없다. 지금까지는 높은 곳만을 보고 왔다면 앞으로는 깊은 곳을 바라보겠다. 지난 2013년 5월 국내 최초로 히말라야 8000m 이상 14개 봉우리를 모두 무산소로 등정한 김창호 대장은 그해 9월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산악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으며 이 같은 수상 소감을 밝혔다.산악인으로서 대기록을 세운 베테랑이었지만 자신의 업적에 안주하지 않았던 김 대장은 결국 생의 마지막을 히말라야 8개 봉우리 중 7번째로 높은 다울라기리(8167m) 부근에서 맞이했다.김 대장을 포함한 5명의 한국인과 네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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