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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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 month ago

한국 산악촬영 1인자 임일진 감독, 네팔 구르자히말 참변

13일(현지시간) 네팔 구르자히말산에서 산사태를 만나 한국인 등반대원 5명, 네팔인 셰르파 4명 등 9명이 숨졌다. 사고를 당한 한국인은 2018 코리안웨이 구르자히말 원정대 대원들로 김창호(49) 대장을 비롯해 유영직(51·장비 담당), 이재훈(25·식량 의료 담당) 대원과 한국산악회 정준모 이사, 임일진(49) 촬영감독이다. 이 중 임 감독은 원정대의 루트 개척을 다큐멘터리로 촬영하기 위해 동반했다가 변을 당했다. 임 감독은 한국외국어대 88학번으로 외대산악회 입회하면서 등반을 시작했다. 한국 산악 촬영의 1인자이자 산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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