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fnnews - 1 month ago

히말라야 사망 한국인 5명 등 9명 시신 모두 수습

히말라야 등반 도중 사망한 한국 원정대원 5명과 네팔인 가이드 4명 등 총 9구에 대한 시신 수습이 14일(현지시간) 완전히 끝났다. 주네팔 한국대사관 관계자는 이날 구조대가 오늘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오후 1시45분)께 시신 9구 가운데 3구를 먼저 수습해 인근 마을로 이송했고 나머지 6구도 한 구씩 차례로 모두 이송해 오전 11시 30분께 관련 작업을 마쳤다 고 밝혔다. 구조 헬리콥터는 현지시간으로 오전 7시 15분 이륙해 오전 8시께 사고 현장인 히말라야 다울라기리 산군(山群) 구르자히말 봉우리에 도착해 시신 수습 작업에 들어갔다. 대사관은 전날 오전 소형 헬기를 띄워 수색한 결과 해발 3500m 베이스캠프 인근에서 원정대의 시신을 발견했다. 하지만 헬기가 작아서 시신을 운반할 수 없어 귀환했다. 이날 기상 상태가 양호해지자 오전 중 대형헬기를 보내 시신 수습에 들어갔다. 사고 지역은 계곡 지역의 급경사면으로 헬기의 착륙이 어려워 헬기에서 줄을 맨 대원이 직접 내려가 시신을 수습했다. 수습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