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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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 month ago

전인지, 25개월만에 통산 3승 쾌거(1보)

【 영종도(인천)=정대균골프전문기자】 덤보 전인지(24 하이트진로)가 마침내 날았다. 전인지는 14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줄이고 버디 7개를 솎아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전인지는 찰리 헐(영국)의 추격을 3타차로 따돌리고 감격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016년 9월 LPGA투어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이후 대회수로는 44개 대회만에, 기간으로는 25개월 만에 거둔 통산 3승째다. 전인지는 2015년 LPGA투어 비회원으로 출전한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한 뒤 그 이듬해인 2016년에 LPGA투어에 데뷔했다. 특히 전인지는 2015년 한국, 미국,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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