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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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 month ago

[친절한 프리뷰] 따로 또 같이 박미선 이봉원, 나 때문에 많이 힘들 것 고백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14일 방송되는 tvN 따로 또 같이 2회에서는 부부들의 본격 따로 여행이 시작된다. 태국 후아힌으로 떠난 박미선-이봉원, 심이영-최원영, 강성연-김가온 부부는 낮에는 아내팀, 남편팀으로 나뉘어 각자의 여행을 하고 밤에는 숙소에서 부부가 함께 지내는 따로 또 같이 를 선보인다.세 쌍의 부부는 인천 공항에 도착한 순간부터 다양한 연차만큼이나 다른 부부의 특성으로 눈길을 끈다. 26년차 부부 박미선-이봉원은 같이 가는 줄 알았으면 출연 안했다 고 장난스레 말하는 반면, 5년차 부부 심이영-최원영은 따로 여행을 가는 줄 몰랐다 고 말해 정반대의 부부 성향을 뽐내는 것. 7년차 부부 강성연-김가온은 밤에는 부부끼리 지낸다는 제작진의 전언에 계속해서 떨어져서 여행한다고 생각했다 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내기도.숙소에 도착한 부부들이 보인 각양각색 반응도 관전포인트다. 박미선-이봉원 부부는 함께 묵을 방에 들어오자마자 침대가 하나네. 큰 침대 하나 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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