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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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1 month ago

술·마약·도박에 빠졌던 한 남자의 회심


술과 마약, 포르노와 도박에 빠져 살던 뉴욕의 전직 나이트클럽 프로모터가 극적인 체험 끝에 기독교적 신앙심을 되찾고 남을 위해 헌신하는 활동가로 변신했다. 더러운 물 때문에 고통 받던 수백만 명의 가난한 사람들에게 깨끗한 물을 제공하는 자선단체를 이끌게 된 그는 다른 사람들도 자신처럼 하나님이 주신 재능으로 남을 도울 수 있는 용기를 갖게 되길 바라고 있다.

크리스천포스트는 최근 ‘목마름(Thirst)’이라는 제목의 책을 펴낸 스캇 해리슨(43)의 인생 역정을 소개했다.

해리슨은 2006년 9월 비영리단체 ‘채리티 워터(charity: water)’를 설립했다. 뉴욕에 본부를 둔 채리티 워터는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없는 환경에 놓인 전 세계 6억6300만 명의 사람들에게 안전한 물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해리슨은 대학 졸업 후 맨해튼의 나이트클럽 프로모터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호화스런 아파트에 살면서 비싼 차를 몰고 방탕하게 살았다. 급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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