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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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 month ago

한·프랑스 ‘수소경제’ 협력… 현대車 대량 수출길 열렸다

아시아투데이 최원영·김병훈 기자 = 현대자동차가 문재인 대통령의 프랑스 순방을 계기로 현지 기업들과 협력해 2025년까지 수소전기차 총 5000대 공급에 나선다. 문 대통령은 현지서 현대차의 수소전기차 넥쏘를 직접 시승하며 국산 수소차 세일즈에 힘을 실었다. 14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유럽 5개국 순방에 나선 문 대통령 내외는 이날 프랑스에서 현대차가 현지에 수출한 첫 번째 넥쏘를 비롯해 투싼 수소전기차 택시 등 총 5대를 직접 시승했다. 문 대통령이 펼치는 수소경제 외교의 일환이다. 시승을 마친 문 대통령은 파리 도심 알마 광장에 위치한 수소충전소에서 투싼 수소전기차 택시의 충전 시연도 참관했다. 프랑스의 세계적 산업용 가스회사인 ‘에어리퀴드’가 파리 시내에 설치한 첫 번째 수소충전소다. 충전 소요시간이 약 3분에 불과해 배터리 전기차(급속충전기 기준 30분)의 10분의 1에 불과한 게 매력이다. 현재 프랑스 스타트업 스텝(STEP·파리지앵 전기택시 회사)이 운영하는 투싼 수소전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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