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chosun.com - 1 month ago

김인권, 코미디 배반의 장미 ···그런데 이제는 돌아와 거울앞에 선

남성들이 속으로 곪아있다. 마음이 허한 게 많은 것 같다. 권위주의 시대를 살아온 남성들이 반성의 시기를 겪고 있다. 그런 모습이 병남에게 담겨있는 것 같다. 김인권(40)은 18일 개봉하는 영화 배반의 장미 중 자신의 캐릭터 병남 을 이렇게 요약했다.가수 체리필터 낭만고양이 , 휘성 불치병 등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박진영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영화 가문의 영광 시리즈 맨발의 기봉이 인정사정 볼 것 없다 , TV 드라마 아이리스 시리즈 등을 만든 태원엔터테인먼트가 제작했다.슬픈 인생사를 뒤로하고 자살을 결...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그런데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