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2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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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1 month ago

“떡잎부터 달랐다” kt ‘유칼’ 손우현의 화려한 롤드컵 데뷔



만 17세 청년이 부산 벡스코를 쥐락펴락하고 있다.

13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펼쳐진 kt 롤스터 대 에드워드 게이밍(EDG, 중국)의 맞대결을 끝으로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그룹 스테이지는 반환점을 맞았다. 이후부터는 날마다 조별로 경기를 치러 상위 라운드 진출 팀을 가린다. 14일 경기에서는 로열 네버 기브업(RNG, 중국)과 클라우드 나인(C9, 북미)이 8강행 티켓을 따냈다.

kt 미드라이너 ‘유칼’ 손우현은 이번 그룹 스테이지 최고 스타 중 한 명이다. 그는 10일 팀 리퀴드(북미)전과 12일 매드 팀(대만·홍콩·마카오)전에서 각각 7킬 5어시스트, 6킬 5어시스트로 활약했다. 데스는 기록하지 않았다. 13일 EDG전 역시 1킬 1데스 4어시스트로 단단하게 팀 중심을 잡았다. kt는 3전 전승으로 그룹 스테이지 1주 차를 마무리했다.

“원석을 잘 찾아 보석으로 세공한 느낌이랄까요.”

최근 그의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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