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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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 month ago

프로야구 정규시즌, 치열한 순위싸움 속 기록잔치 풍성

아시아투데이 지환혁 기자 = 올해 한국프로야구는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순위싸움 속에서 풍성한 기록 잔치가 벌어졌다. 입단 전부터 관심을 끈 kt wiz 고졸 신인 강백호는 KBO리그 데뷔와 함께 새 역사를 써 내려갔다. 강백호는 데뷔 첫 타석에서 2018 KBO리그 1호 홈런을 터트리고 화려한 신고식을 치렀다. 역대 최초 고졸 신인 데뷔 첫 타석 홈런 기록이다. 이는 ‘강백호 주연 홈런쇼’의 예고편에 불과했다. 강백호는 9월 15일 수원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시즌 22호 아치를 그려 1994년 LG 트윈스 김재현이 작성한 고졸 신인 최다 홈런 기록을 경신했다. 이후 지난 9일 수원 한화 이글스전에서는 1991년 쌍방울 레이더스 김기태의 27홈런을 넘어서며 좌타자 신인 최다 홈런도 기록했다. 아쉽게도 29홈런으로 시즌을 마감해 신인 최다 홈런 기록(1996년 현대 유니콘스 박재홍의 30홈런)에는 미치지 못했으나 강백호의 KBO리그 첫해는 강렬했다. 강백호는 9월 20일 사직 롯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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