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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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 month ago

[유구다언] K리그-아빠 자존심 지킨 이한샘, 선배에 큰 선물

지난 9월 20일 리그 경기를 위해 숙소에 머물던 이한샘은 늦은 시간 선배에게 연락을 받았다. 승부조작과 관련된 연락이었다. 선배를 이야기를 나눈 이한샘은 곧바로 자신의 대리인에게 연락했다. 대리인은 무조건 신고하라고 설명했다. 다른 생각 말고 감독과 구단에게 연락하라고 거듭 말했다. 이한샘 역시 고민하지 않았다. 자신에게 온 제안은 절대 받아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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