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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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1 month ago

플레이어 태원석, 주먹요정→귀요미 본격적인 호연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플레이어 태원석의 매력적인 변신에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주 방송된 OCN 토일 오리지널 플레이어 5, 6화에서 태원석은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을 선보이는 동시에 귀요미 모습까지 폭 넓게 그려내며 호연으로 극을 채웠다. 먼저 도진웅(태원석 분)은 인간미로 안방극장을 매료시켰다. 이번 타깃인 박사장의 정보를 얻기 위해 도로의 안전요원으로 변신한 진웅, 진로를 통제하는 그에게 다급해진 박사장의 수행비서가 화를 내자 진웅은 난 뭐 하고 싶어서 합니까 , 근데 왜 자꾸 반말이야. 이 양반이. 날도 더워 죽겠구만 이라며 공감을 이끌어냈다. 또한 능청스러움이 돋보이는 사랑스러운 매력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울리지 않게 앞치마를 두르고 열심히 요리를 하는데 이어 자랑스럽게 다이어트 음식을 내놓고 능글맞게 웃으며 오늘은 특별히 기름 좀 둘렀어 라며 깨알 웃음을 유발했다. 반면에 작전 회의를 하고 상대방을 제압할 때에는 웃음기 싹 가신 진지한 태도로 도진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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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요정→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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