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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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0 days ago

프랑크푸르트에서 국내 대표 스토리·만화 ‘출사표’

국내 우수 스토리 및 만화 콘텐츠가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글로벌 IP업계에 당당히 출사표를 던졌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닷새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된 ‘2018 프랑크푸르트 북페어’에서 한국공동관 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 매년 10월 독일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에서 개최되는 프랑크푸르트 북페어는 1949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지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도서전으로, 매년 100여 개국 7300여 개 업체가 참가한다. 따라서 세계 출판시장의 현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앞으로의 시장을 예측할 수 있으며, 한국만화의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거점이 될 수 있는 마켓이다. 올해 한콘진이 운영한 한국공동관에는 △와이랩 △씨엔씨레볼루션 △울트라미디어 △아이디어콘서트 △서울미디어코믹스 △이야기의숲 △다온크리에이티브 △스마트한 △미래엔 △정연식 작가 △최지영 작가 등 사전 공모를 통해 엄선된 11개사(작품)가 참여했다. 영국 옥스퍼드, 독일 도쿄팝, 코미코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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