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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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0 days ago

[남북고위급회담]철도·군사·이산가족 문제 세부협의 발판놨다

【판문점=공동취재단 강중모 기자】15일 남북고위급회담이 2달 여 만에 또 열렸다. 이번 회담에서 남북 수석대표로는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북측 대표인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이 나섰고, 철도와 도로, 군사, 보건 의료 등에 대한 협력을 구체화하고 세부 논의를 위한 일정을 잡는데 합의했다. 이번 회담으로 남북은 판문점공동선언 9월평양공동선언을 통해 총론적으로 협의됐던 사항을 각 분과별로 나눠 각론적 세부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장을 만들 수 있게 됐다. 특히 철도와 군사분야의 협의는 긍정적 결과가 나올 경우 향후 남북관계 진전의 중요한 발판이 될 전망이다. ■공동보도문 군사 철도에 이어 보건 산림 영역까지 협의 이날 남북고위급회담을 통해 도출된 공동보도문에 따르면 남북은 동andmidd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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