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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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30 days ago

[K리그2] 1위 지키는 박동혁 감독 이렇게 가치 있는 팀 없애는 건 안 된다 생각

이렇게 열심히 잘하는 선수들이다. 좋은 방법을 찾길 바란다. 박동혁 아산 무궁화 감독이 다시 한 번 간곡하게 부탁했다. 아산은 14일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안산 그리너스와의 2018년 KEB하나은행 K리그2(2부리그) 32라운드 맞대결에서 전반 41분 김민균, 후반 29분 안현범의 골을 묶어 2대0으로 이겼다. 아산은 승점 60점(17승9무6패)으로 성남(승점 56점)의 추격을 뿌리쳤다. 갑작스러운 선수단 수급 중단 문제에 놓인 아산이지만, 경기력은 K리그2 1위 팀 다웠다. 박 감독은 경기 후 FA컵과 리그에서 2연패를 하고 휴식을 주면서 컨디션 조절을 잘 했던 것 같다. (김)민균이가 오랜만에 기회를 받았는데, 선제골을 넣어줘서 고맙게 생각한다. 잘 준비해서 골을 넣었다고 생각했다. 선수들이 하나로 뭉치는 힘이 운동장에서 많이 나오고 있다. 전술, 전력보다도 한팀으로 뭉친 데서 힘이 나왔다. 90분 내내 최선을 다한 부분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고 말했다. 이날 안현범은 1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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