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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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1 month ago

[K리그2] 1골-1도움 활약 안현범 우울하지만, 우승만 생각하고 있다

아산 무궁화가 중요한 순간에 승점 3점을 챙겼다. 2016년 K리그 신인왕 안현범(24)의 번뜩이는 활약이 있었다. 아산은 14일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안산 그리너스와의 2018년 KEB하나은행 K리그2(2부리그) 32라운드 맞대결에서 전반 41분 김민균, 후반 29분 안현범의 골을 묶어 2대0으로 이겼다. 아산은 승점 60점(17승9무6패)으로 성남(승점 56점)의 추격을 뿌리쳤다. 갑작스러운 선수단 수급 중단 문제에 놓인 아산이지만, 경기력은 K리그2 1위 팀 다웠다. 오른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안현범은 깊게 내려앉은 안산의 수비진을 흔들었다. 득점이 나오지 않는 답답한 상황에선 정확한 패스로 선제골을 도왔다. 전반 42분 우측에서 구대영과 안현범이 짧은 패스로 공간을 만들었다. 쇄도하던 김민균은 안현범이 문전으로 낮게 올린 크로스를 재치 있는 힐킥으로 연결해 선제골을 터뜨렸다. 안현범의 활약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그는 후반 29분 상대 진영 중간 부분에서 패스를 차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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