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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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 month ago

경찰, ‘文대통령 비난 글’ 혜경궁 김씨 지목 50대男 인사 자료 확보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비난 글을 올려 지방선거에서 논란이 됐던 혜경궁 김씨의 유력한 용의자로 이재명 경기지사의 성남시장 재임시절 운전기사가 지목됐다. 성남시 등에 따르면 혜경궁 김씨 관련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15일 성남시청에 운전기사로 지목된 50대 남성 A씨에 대한 인사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A씨는 이 지사가 성남시장에 처음 당선된 뒤인 2011년 초부터 이 지사의 운전기사로 일했으며 2016년 4월에 그만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지난 6·13지방선거 때 전해철 당시 경선 후보측의 고발로 촉발된 혜경궁 김씨 관련 수사가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그러나 선거 직후 이 지사측이 경찰에 A씨에 대한 수사를 신속히 진행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져 뒷북 수사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김용 경기도 대변인은 “과거 해당 포털에서 임의로 이메일을 이용해 계정을 만들 수 있었다. 이를 만들어서 사용했던 사람이 팬클럽 카페의 50대 남성이라는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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