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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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 month ago

[한불 정상회담]‘승리의 쌍둥이’ 문재인·마크롱 17개월의 다른 행보

【 파리(프랑스) 서울=조은효 이태희 기자】 우리는 승리의 쌍둥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취임 동기 다. 문재인 대통령 취임식이 2017년 5월 10일, 마크롱 대통령은 그보다 나흘 뒤에 프랑스 국가원수에 올랐다. 문 대통령은 그간 수차례 마크롱 대통령과의 관계에 대해 쌍둥이 라고 표현해 왔다. 새로운 정치 에 대한 국민의 염원을 등에 업고 선거에서 압승, 비슷한 시기 정권을 창출했다. 문 대통령이 촛불혁명을 통해 정권교체에 성공했듯 마크롱 대통령 역시 기존 거대 양당의 유력후보를 제치며 이변의 주인공이 됐다. 특히 두 정상은 집권과 동시에 일자리 창출 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웠다는 점도 공통점이다. 시작은 쌍둥이 였지만 집권 17개월간 두 정상은 서로 다른 정치실험을 선보였다.■ 친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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