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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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1 month ago

[SC이슈] 진술 엇갈려 구하라vs최종범, 경찰서 재회 이번주 중 대질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걸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와 그의 전 남자친구 최종범이 이번주 내 대질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이주민 서울지방경찰청장은 15일 정례 간담회를 통해 구하라와 최종범의 진술이 엇갈려 대질조사를 할 필요가 있다 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 강남경찰서는 구하라와 최종범을 같은 날 같은 시각에 불러 대질조사를 한다. 날짜는 정확히 정해지지 않았지만, 이번 주 내로 두 사람을 소환하며 정확한 날짜를 정하기 위해 양측 변호인과 일정을 조율 중이다. 연인이었던 구하라와 최종범은 지난 달 13일 폭행 사건으로 처음 경찰 조사를 받았다. 지난 달 13일 새벽 최씨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구하라의 자택에서 구하라에게 일방적인 폭행을 당했다고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현장에 출동해 주변의 CCTV와 진술을 확보하는 등 현장 조사를 진행했다. 최씨는 구하라가 결별을 요구한데 격분해 자신을 일방적으로 폭행했다고 주장했으며, 구하라는 평소 최씨가 이성문제에 지나칠 만큼 집착하며 폭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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