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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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 month ago

SNL, 트럼프 만난 카니예 웨스트에 흑인 트럼프 풍자

미국 코미디쇼 ‘SNL(Saturday Night Live)’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열렬한 지지자인 래퍼 카니예 웨스트를 ‘흑인 트럼프 라고 풍자했다.13일(현지시각) SNL은 웨스트가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날 때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라는 문구가 적힌 빨간 모자를 쓴 장면을 따라했다. 웨스트가 ‘미국을 위대하게’라고 쓰여진 모자는 나를 마치 슈퍼맨처럼 느끼게 한다 고 한 말도 그대로 표현했다.알렉 볼드윈(도널드 트럼프 분)은 크리스 레드(카니예 웨스트 분)을 보며 오, 이 사람은 얼간이군. 김정은과 데니스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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